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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화생방 훈련에 1조 vs 2조 반응 ‘너무 달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9 13:50
2015년 2월 9일 13시 50분
입력
2015-02-09 09:04
2015년 2월 9일 09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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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방송화면 캡쳐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멤버들이 화생방 훈련에 임했다.
8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화생방 훈련을 받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1조인 배우 강예원-박하선-김지영, 에프엑스 엠버가 훈련 건물로 들어섰다. 이들은 가스를 마시고 고통을 호소하면서도 서로 힘이 돼주며 훈련을 무사히 끝마쳤다.
이날 건물에 들어가기 전부터 겁을 먹었던 윤보미는 시작과 동시에 고통을 호소하더니 결국 가장 먼저 출구로 달려갔다. 이후 안영미와 이다희도 동시에 밖으로 뛰어나가며 중도 포기했다. 이다희와 안영미는 눈물과 콧물, 침이 범벅된 얼굴로 한동안 고개를 들지 못했다.
반면 이지애는 멤버들의 포기에도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화생방 훈련에 임해 교관들에게 칭찬을 받았다.
이지애는 2조에서 홀로 화생방 훈련에 성공한 소감에 대해 “솔직히 따라 나가고 싶었다. 그 안에서 울었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정말 고통스러운가보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이지애 대단해”,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나가면 줄줄이 나가게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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