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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남희석 딸, 아빠 많이 닮았다는 말에 표정이…멤버들 땀 ‘뻘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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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4 11:48
2015년 2월 4일 11시 48분
입력
2015-02-04 11:47
2015년 2월 4일 11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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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남희석 딸. 사진=SBS ‘룸메이트’ 방송화면 캡쳐
‘룸메이트 남희석 딸’
개그맨 남희석 딸 남보령양이 ‘룸메이트’에 출연했다.
3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에는 남희석의 딸 남보령양이 학교 과제인 개그맨 인터뷰를 위해 ‘룸메이트’ 멤버들을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 보령양은 아빠 남희석을 쏙 빼닮은 외모와 1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성숙한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보령양의 등장에 룸메이드 멤버들은 “아빠를 많이 닮았네”라고 인사를 건넸지만, 보령양은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멤버들은 “아빠 닮았다는 말을 하니 실망을 한 것 같다”며 “아니다. 아빠 보다는 훨씬 예쁘게 생겼다”며 황급히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박준형은 남희석과의 통화에서 “너랑 비슷하다고 하니 딸이 안 좋아한다. 사실 너보단 훨씬 예쁘다”라고 칭찬했다.
한편 나나는 보령 양이 13세라는 말에 “중학생인 줄 알았다. 되게 성숙하다”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남희석 딸, 귀엽게 생겼네”, “룸메이트 남희석 딸, 시무룩 웃겨”, “룸메이트 남희석 딸, 인터뷰는 잘 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룸메이트 남희석 딸. 사진=SBS ‘룸메이트’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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