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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최우식 엉덩이 춤 보고 “부끄럽다”…직접 나선 모습 보니?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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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4 11:33
2015년 2월 4일 11시 33분
입력
2015-02-04 11:27
2015년 2월 4일 1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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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최우식.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쳐
‘유이 최우식’
가수 겸 배우 유이가 엉덩이춤으로 녹슬지 않은 섹시미를 과시했다.
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택시’에는 새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의 주인공 유이와 최우식이 출연했다.
이날 최우식은 MC이영자의 택시비 요구에 “엉덩이 춤을 추겠다”며 걸그룹 카라의 엉덩이춤과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하지만 이를 보던 유이는 “차마 볼 수 없다”며 눈을 가린 채 부끄러워 했다.
이에 직접 나선 유이는 걸그룹 멤버다운 유연한 몸놀림으로 관능미 넘치는 엉덩이춤을 소화해 모두의 환호를 받았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유이 최우식, 호구의 사랑 기대돼”, “유이 최우식, 케미 궁금”, “유이 최우식, 최우식 귀엽네”, “유이 최우식, 유이 살 많이 빠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이와 최우식이 열연을 펼칠 ‘호구의 사랑’은 ‘일리 있는 사랑’ 후속으로 9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유이 최우식.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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