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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파이터 박지혜, 알고보니 남편도 파이터? ‘주먹이 운다’의 ‘모델 파이터’
동아닷컴
입력
2015-02-04 11:26
2015년 2월 4일 11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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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XTM ‘주먹이 운다’ 방송화면 캡쳐
‘미녀파이터 박지혜’
미녀파이터로 인기몰이 중인 박지혜가 데뷔전에서 승리를 거둔 가운데 박지혜의 남편 김지형 선수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박지혜와 같은 팀포마 소속의 김지형 선수는 XTM에서 방영했던 ‘주먹이 운다’에서 모델파이터로 이름을 알렸고, 로드FC 020에서 조영승 선수와 경기를 치뤘다. 박지혜와는 지난해 웨딩마치를 올렸다.
한편, 박지혜는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치킨 로드FC 021'에서 일본의 이리에 미유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박지혜는 자신의 프로 데뷔전에 대해 “사실 준비했던 모든 걸 보여주지 못했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많았다. 스탠딩 위주로 경기를 풀어가고 싶었는데, 그래플링으로 경기를 진행했다는 점이 많이 아쉬웠다”며 “다음에는 꼭 타격 위주의 경기를 선보이고 싶다”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미녀파이터 박지혜, 역시 같은 일 하는 사람이 좋지”, “미녀 파이터 박지혜, 품절녀였구나”, “미녀 파이터 박지혜, 다치지 마세요”, “미녀 파이터 박지혜,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XTM ‘주먹이 운다’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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