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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미셸 르윈, 구릿빛 육감 몸매 뽐내며 인라인 스케이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2 14:15
2015년 2월 2일 14시 15분
입력
2015-02-02 14:14
2015년 2월 2일 14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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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출신 피트니스 모델 미셸 르윈의 화끈한 레포츠 현장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해변가에서 인라인을 타고 있는 미셸 르윈의 모습을 전했다.
이날 핑크색 비키니와 흰색 핫팬츠를 입은 미셸 르윈은 긴 머리를 휘날리며 인라인 실력을 뽐냈다.
특히 햇빛에 그을린 구릿빛 피부는 미셸 르윈의 복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주위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르윈은 인스타그램 소셜미디어에서 100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갖고 있는 유명 ‘몸짱’ 스타로 스페인어로 ‘바디’(The Body)라는 뜻의 ‘쿠에르파’(Cuerpa)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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