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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민낯 공개… 윤보미, 퉁퉁 부은 눈에 ‘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2 13:43
2015년 2월 2일 13시 43분
입력
2015-02-02 13:41
2015년 2월 2일 13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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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여군특집’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시즌2에서는 여자 스타들의 민낯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일 오후 방영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서는 김지영, 이지애,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안영미, 윤보미, 엠버가 출연해 혹독한 훈련을 받는 모습으로 채워졌다.
이날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멤버들은 고된 훈련에 하나둘씩 쓰러졌다. 아침 일찍 일어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멤버들은 민낯을 공개했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는 아침에 일어나 퉁퉁 부운 눈 때문에 쌍꺼풀이 사라져 웃음을 유발했다. 이를 본 김지영은 “쌍꺼풀 어쨌습니까”라고 돌직구를 던졌다.
강예원 역시 평소 섹시스타의 면모와 다른 소탈한 모습으로 홍조 띤 얼굴에 돋보기안경을 쓴 채로 등장했다.
여배우로서 적나라한 민낯을 공개한 강예원은 “이게 무슨 예능이야 다큐지”라며 고충을 털어놨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대박이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이런 모습 정말 처음이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보는 내가 너무 당황스러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음주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서는 멤버들이 첫 화생방 훈련에 참여하는 모습이 예고됐다. 눈물을 쏙 빼는 고통스러운 화생방 훈련이 예고돼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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