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힐링캠프 김정남 “김종국 처음 봤을 때 19세, ‘애기’라고 불렀다”
동아닷컴
입력
2015-01-27 10:18
2015년 1월 27일 10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힐링캠프 김정남. 사진=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방송화면 캡쳐
‘힐링캠프 김정남’
남성 듀오 터보가 다시 뭉치게 된 계기를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최근 MBC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로 인해 또 한번 전성기를 맞이한 김종국과 김정남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정남은 터보를 탈퇴한 후의 심경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김정남은 “처음 종국이를 봤을 때 19세였다. 내가 ‘애기’라고 불렀다. 그런 동생을 혼자 두고 나온 거 같아서 미안한 마음이 있었다. 쉽게 연락 할 수 없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김정남은 “한류 사업을 준비하던 중에 친구가 김종국에게 연락해보라고 하더라. 그래서 18년 만에 처음으로 연락을 했다”고 말했고 김종국은 “저도 형의 성격을 알고 있는데 자존심이 정말 강하다. 그런 형이 연락을 했으니 정말 반가웠다”고 전했다.
또한 김종국은 “그 18년 만의 통화가 형의 인생을 바꿔놨다. 그 후 ‘토토가’에 함께 출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종국과 김정남이 시작한 터보는 1997년 김정남의 탈퇴로 새 멤버 마이키를 영입해 활동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힐링캠프 김정남, 김정남 흥해라”, “힐링캠프 김정남, 김종국 노래 정말 잘해”. “힐링캠프 김정남, 앨범 나왔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힐링캠프 김정남. 사진=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4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5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9
[속보]서울 시내버스 노사협상 타결…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4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5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9
[속보]서울 시내버스 노사협상 타결…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중동 특사, 이란 마지막 왕세자와 비밀 접촉…‘체제 붕괴 대비’ 관측
경찰, ‘공천헌금 수수 의혹’ 김병기 등 출국금지
‘바람만 스쳐도 아픈’ 통풍, 男은 소주·女는 맥주와 연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