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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할아버지, 대령 출신”… 알고보니, 박 전 대통령 후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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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6 16:25
2015년 1월 26일 16시 25분
입력
2015-01-26 16:14
2015년 1월 26일 16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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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할아버지’
배우 박하선이 대령 출신 할아버지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 박하선은 “어릴 적 꿈이 경찰과 군인이었다”고 고백했다.
이날 박하선의 서류를 확인하던 면접관은 “군인 가족이네”라며 말을 건넸다. 이에 박하선은 “할아버지가 대령으로 예편하셨다”고 대답했다.
박하선은 “(할아버지와) 어릴 적 같이 살았다. 정리도 잘하시고 어떻게 군인 생활하셨는지 궁금했다. 그래서 군인이 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하선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할아버지가 육사 3기 출신의 엘리트 군인 출신으로 박정희 전 대통령의 한 기수 아래 후배다”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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