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부인 “친한 동생, 신상털기 불편”…스티커사진 하트 의미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6 13:37
2015년 1월 26일 13시 37분
입력
2015-01-26 11:38
2015년 1월 26일 11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방송인 전현무가 배우 양정원과의 열애설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전현무는 26일 오전 생방송으로 진행한 MBC FM4U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에서 “어제 뉴스를 접하신 분들은 보셨겠지만 살다 살다 제가 다 열애설이 난다”면서 “(양정원은) 친한 동생이고 사귀는 단계가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다.
전현무는 “관심 가져 줘 감사하다. 하지만 상대가 방송하는 사람이 아니다. 신상이 털려 불편하고 마음이 안 좋았다. 나는 상관없지만, 방송 일을 안 하는 사람은 보호해 줬으면 한다”고 부탁했다.
한편, 전현무와 양정원은 함께 찍은 스티커사진이 유출되면서 열애설에 휩쓸렸다. 공개된 스티커 사진에서 전현무와 양정원은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었다. 또한 다양한 이모티콘과 ‘궁디팡팡’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누리꾼들로부터 열애 의혹을 샀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종편 JTBC ‘러브 싱크로’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양정원은 전현무의 팬이라고 밝혔다.
전현무와 열애설이 제기된 양정원은 연세대학교 대학원에 다니고 있으며 잡지사 기자, 국제 필라테스 교육원 교육 이사로 활동한 다재다능한 재원이다. 드라마 ‘막돼 먹은 영애씨 시즌3’, ‘당신은 왜 결혼하지 못했을까’ 영화 ‘뽕똘’에 출연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아니구나",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잘 어울리는데 아쉽다",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사진=JTBC,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7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8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9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7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8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9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美, 이란 공습 임박했나…美국방장관 “피자 대량 주문할 것” 농담
서울 강남 은마아파트 화재…1명 사망 3명 부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