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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박한별 연인 정은우, 예명 사용한 이유 들으니 폭소…“본명은 정동진”
동아닷컴
입력
2015-01-21 13:36
2015년 1월 21일 13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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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정은우 박한별
배우 정은우가 예명을 사용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지난 20일 방송한 tvN ‘현장토크쇼 택시’ 는 ‘복 받은 남자들’ 특집 1편으로 소이현과 결혼 4개월 차인 인교진과 박한별과 공개연애 중인 정은우가 출연했다.
이날 ‘택시’ 방송에서 정은우는 자신의 본명을 공개했다. 정은우가 “사실 본명은 정동진이다”라고 털어놓자 MC와 인교진은 큰 웃음을 터뜨렸다.
정은우는 예명을 사용하게 된 이유를 “본명으로 5년을 활동하다가 회사를 옮겼는데 대표와 주변 감독들이 ‘너무 올드하다’고 해서 대표가 아는 무속인을 통해 정은우라는 예명을 받아왔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은우는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 구관모 역으로 출연 중이다.
‘택시’ 정은우 박한별. 사진제공 = tvN ‘택시’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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