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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A 도하린, 지승환과 결혼… “제2의 인생 살고 싶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0 18:55
2015년 1월 20일 18시 55분
입력
2015-01-20 18:52
2015년 1월 20일 18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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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A 전 멤버 도하린, 지승환과 결혼
스페이스A 전 멤버 도하린이 LG트윈스 투수 출신 지승환과 평생가약을 맺게 될 예정이다.
스페이스A 전 멤버 도하린과 지승환은 오는 3월 14일 대구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스페이스A 전 멤버 도하린과 지승환은 학교 선후배 사이로 지난해 초부터 연인으로 발전, 약 1년 간 교제 끝에 결실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양가 상견례를 모두 마쳤고 신혼집은 제주도에 마련할 예정이다.
스페이스A 전 멤버 도하린은 지인을 통해 “듬직하고 순수한 마음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면서 “앞으로 제주도에 정착해 제 2의 인생을 살고 싶다. 알콩달콩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페이스A는 지난 1998년 ‘주홍글씨’로 데뷔, 이후 ‘성숙’, ‘섹시한 남자’, ‘배신의 계절’ 등을 히트시키며 2002년까지 활동했다. 도하린은 스페이스A가 2012년 컴백할 때 새롭게 활동해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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