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송준근 선행, 말기암 아버지의 ‘마지막 결혼기념일’…웃음+눈물 감동 영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14 21:02
2015년 1월 14일 21시 02분
입력
2015-01-14 18:40
2015년 1월 14일 18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송준근 선행
개그맨 송준근, 이상호, 이상민의 선행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근 유튜브에는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닭치고’ 출연팀인 송준근, 이상호, 이상민이 한 환자의 가족을 방문해 선행을 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송준근이 췌장암 말기 아버지를 둔 한 학생의 사연을 듣고, 이상민 이상호와 함께 학생 아버지의 마지막 결혼기념일에 이벤트를 해주는 내용이다.
이들은 함께 마지막 가족사진을 찍을 카메라를 가족에게 선물하고 가족들의 영상편지를 제작해 병실에서 상영했다. 이를 본 투병중인 아버지와 병실 안 모두가 눈시울을 붉혔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일주일 뒤 이 학생의 아버지는 가족들의 품을 떠났다. 이후 가족들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온라인에 퍼지며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송준근은 “접수된 많은 소원들 중 자신과 이상호, 이상민이 두 개의 소원을 추렸다”며 “당시는 11월이어서 수능이 끝난 고3 학생들에게는 스쿨 어택의 형식으로 피자를 배달했었다. 췌장암 환자 가족 방문은 11월 21일이었다”며 계속된 선행의 실천 과정을 설명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송준근 선행, 착하다", "송준근 선행, 감동이다", "송준근 선행, 눈물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송준근 선행/동아일봉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2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3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4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5
“곧 쏘는 것 맞죠?”…백악관, 의문의 영상 올렸다 삭제
6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7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8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9
270만원짜리 ‘명품’ 비닐봉투?… 여배우의 ‘깜짝 반전’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2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3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4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5
“곧 쏘는 것 맞죠?”…백악관, 의문의 영상 올렸다 삭제
6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7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8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9
270만원짜리 ‘명품’ 비닐봉투?… 여배우의 ‘깜짝 반전’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파기환송심 벌금 150만원…확정 땐 선거 못 나와
“철제 검시대서야 평온해보인 아기” 구형 검사도 울었다
‘보수 텃밭’ TK, 민주 25%-국힘 27%…서울, 민주 42%-국힘 18%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