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K팝스타4 정승환 오열…그렇게 과묵하던 그가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9 13:44
2015년 1월 9일 13시 44분
입력
2015-01-09 13:38
2015년 1월 9일 13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승환. 사진=SBS ‘K팝스타4’ 방송 캡쳐
정승환
K팝스타4 예고편에 정승환이 오열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정승환은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4’ 방송 시작 이후 특유와 감성과 가창력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는 참가자이다.
아직 본선 3라운드 무대가 공개되지 않은 상황이라 정승환의 오열 이유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평소 무뚝뚝한 성격을 지닌 정승환이 소리 내 우는 모습은 현장 분위기 마저 숙연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사랑에 빠지고 싶다’를 부른 본선 2라운드 이후 많은 시청자가 정승환의 다음 무대를 기다리고 있는 만큼 더욱 정승환의 오열 이유가 주목을 받고 있다.
정승환. 사진=SBS 'K팝스타4'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尹정부 위촉 이영 청년정책조정위 부위원장 자진 사임
北 “韓 호전광들 또 무인기 도발”…안규백 “우리군 기종 아니다”
위고비 복제약이 월 5만원? 비만치료제 대중화 시대 열린다[딥다이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