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이성경, 김지훈 홀린 섹시 댄스… 한그루, 반전매력 검술

동아닷컴 입력 2015-01-09 13:25수정 2015-01-09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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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우 한그루와 이성경이 각자의 매력을 자랑했다.

8일 방영된 KBS2 ‘해피투게더3’는 김지훈, 이장우, 한그루, 이채영, 이성경이 출연해 ‘대세남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한그루와 이성경을 숨겨놓은 매력을 맘껏 발산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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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MC 유재석은 한그루에게 “검술 실력이 뛰어나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한그루는 “중국에서 유학할 때 예술학교를 다녔다. 연기 전공이었는데 옆 방 수업이 검술 수업이었다. 복수전공을 해서 배웠다”고 답했다.

한그루는 이어 제작진이 제공한 검으로 수준급 검술 시범을 선보이며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성경은 섹시 춤을 자랑했다. 그는 씨스타의 ‘마보이(Ma Boy)’와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에 맞춰 아찔한 춤을 췄고, 이를 보던 김지훈은 입을 벌리는 등 황홀한 표정을 지었다.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한그루 검을 쓸 줄 알다니 반전 매력이다”,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이성경 춤 잘 추더라”,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둘 다 올해도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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