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이슬, 결별 이후 첫 공식석상...시선 사로잡는 각선미

동아닷컴 입력 2015-01-07 16:50수정 2015-01-0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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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이슬. 사진 = 동아닷컴 DB
천이슬, 결별 이후 첫 공식석상...시선 사로잡는 각선미

천이슬

방송인 천이슬이 결별 이후 첫 공식석상에 등장했다.

천이슬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카페에서 열린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의 ‘롤러 래시’ 마스카라 론칭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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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천이슬은 파란색의 긴 코트에 흰색 티셔츠, 파란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등장했다. 천이슬은 늘씬한 다리로 각선미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윤승아를 비롯해 서우, 천이슬, 이소연, 박은지, 주얼리 예원, 에프엑스 루나 등이 참석했다.

한현, 천이슬은 2013년 11월 개그맨 양상국과의 열애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으나 약 1년여 만인 지난해 11월말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천이슬. 사진 = 동아닷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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