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주차요원 폭행 피해 진술, “강요로 꿇었다”vs“주먹으로 위협” 주장달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7 18:01
2015년 1월 7일 18시 01분
입력
2015-01-07 14:49
2015년 1월 7일 14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주차요원 폭행 피해 진술, “강요로 꿇었다”vs“주먹으로 위협” 주장달라
주차요원 폭행 피해 진술
경기 부천시의 한 백화점 주차장에서 주차요원과 모녀 고객간에 다툼이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
경기 부천원미경찰서는 6일 백화점 아르바이트 주차요원 3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를 실시했다.
당시 현장에 있던 주차요원 가운데 한 명은 “강요로 무릎을 꿇었으며 생전 듣지 못한 폭언을 했다. 일어나려 하자 밀쳤다”고 진술했다.
하지만 모녀 측은 이 안내원이 주차 과정에서 차 뒤에서 주먹으로 위협하는 듯한 자세를 취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강제로 무릎을 꿇었게 했다는 진술에도 스스로 꿇었을 뿐이며 폭행은 없었다고 반박했다.
경찰은 그러나, 백화점 CCTV를 통해 모녀가 주차요원들을 밀친 정황을 확인했으며, '모녀로부터 폭행을 당했고 처벌을 원한다'는 주차요원의 진술에 따라 이르면 다음 주 해당 모녀를 불러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앞서, 지난해 12월 27일 경기 부천시의 한 백화점 지하4층 주차장에서 주차요원이 모녀에게 차를 이동해줄 것을 요청하면서 언쟁이 벌어졌고, 이후 온라인에는 주차요원들이 바닥에 무릎을 꿇고 있는 사진이 올라오며 논란이 일었다.
[주차요원 폭행 피해 진술.주차요원 폭행 피해 진술.]
사진= 채널A 뉴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6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7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9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10
트럼프 재집권 1년…민생경제 악화에 ‘중간선거 경고등’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6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7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9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10
트럼프 재집권 1년…민생경제 악화에 ‘중간선거 경고등’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IMF, 올해 韓성장률 1.9% 전망… 석달전보다 0.1%P 올려
공공기관 ‘年5명 이하’ 쪼개기 채용… 지역인재 할당 피했다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