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명 “‘미생’ 전 8kg 감량… 사람들이 살 뺀 줄 모른다” 폭소

동아닷컴 입력 2015-01-07 13:40수정 2015-01-07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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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명 사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화면 촬영
김대명

배우 김대명이 드라마 ‘미생’을 위해 살을 찌웠다고 고백했다.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7일 방송에서는 최근 tvN 드라마 ‘미생’에서 김동식 역으로 열연한 배우 김대명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대명은 드라마 ‘미생’을 앞두고 일부러 살을 찌웠냐는 질문에 “전작 ‘표적’, ‘역린’에서 덩치 있는 역할을 원해서 몸집을 불렸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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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명은 “‘역린’에서 배우 정은채의 양아버지 역이었는데 실제로 나이차가 많이 나지 않았다. 나이차를 표현하고 싶어서 살을 찌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대명은 “그리고 2~3주 만에 8kg를 감량했는데 ‘미생’을 위해 다시 살을 찌웠다. 그래서 내가 살을 뺀 줄 모르는 사람도 많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대명. 사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화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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