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미란, 남편 존중 발언 ‘눈길’… “막노동…창피한 건 아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7 10:35
2015년 1월 7일 10시 35분
입력
2015-01-07 10:31
2015년 1월 7일 10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라미란 남편 존중’
배우 라미란이 남편과 관련해 존중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라미란은 남편을 소개하며 막노동을 직업으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라미란은 남편에 대해서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존중 뜻을 드러냈다.
앞서 라미란은 지난해 5월 방송된 케이블TV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사람들이 남편 무슨 일 하냐고 물어보면 막노동 한다고 한다. 자신의 몸을 이용해 정당하게 일하는 것이기 때문에 창피한 건 아니다”고 말한 바 있다.
또 라미란은 남편 이야기하는 게 싫지 않느냐는 질문에 “사실인데 싫어할 이유가 없다. 우리 남편이 워낙 무던한 스타일이다. 저는 우리 남편이 부끄럽거나 창피하다는 생각을 단 한 번도 해 본적이 없다”고 말하며 남편에 대한 존중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라미란 남편 존중, 사람이 진국이다”, “라미란 남편 존중,남편 결혼 잘했네”, “라미란 남편 존중, 남편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6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9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0
의협 ‘의대증원 350명’ 2년전 협상안 다시 꺼낼 듯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6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9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0
의협 ‘의대증원 350명’ 2년전 협상안 다시 꺼낼 듯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李대통령 체포동의안 표결 얘기…코끝 찡해”
‘무법지대’ 공해에 ‘규칙’ 생겼다… 국제법으로 난개발 제한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