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결혼’ 김무열-윤승아, 과거 다정한 인증샷 보니 “달콤한 백허그”

동아닷컴 입력 2015-01-05 10:34수정 2015-01-0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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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 윤승아 사진= 윤승아 인스타그램
김무열 윤승아

배우 김무열과 윤승아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두 사람의 다정한 셀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윤승아는 지난해 12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공연만의 특별한 감동. 수고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윤승아와 김무열의 모습이다. 윤승아는 김무열에게 기대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달달한 분위기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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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윤승아는 지난해 12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또 하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무열이 윤승아를 백허그하고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무열의 소속사 프레인TPC와 윤승아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5일 “김무열 씨와 윤승아 씨가 오는 4월 4일 서울 근교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두 소속사 측은 “평생의 동반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될 두 사람에게 많은 축하와 따뜻한 격려 부탁드리며 앞으로 배우로서 좋은 활동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김무열과 윤승아는 2011년 11월부터 약 3년 동안 사랑을 키워왔다. 두 사람은 2012년 2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김무열 윤승아. 사진= 윤승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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