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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토토가’ 특집, 순간 최고 시청률 기록한 건 바로 ‘이 장면’
동아닷컴
입력
2015-01-04 13:51
2015년 1월 4일 13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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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시청률. 사진=MBC
무한도전 시청률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특집이 순간 최고 시청률 35.9%(TNmS 수도권 기준, 이하 동일)을 기록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토토가’2부에서는 지난주 터보, 김현정, S.E.S에 이어 쿨, 소찬휘, 지누션, 조성모, 이정현, 엄정화, 김건모 총 7팀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무한도전-토토가’ 특집은 시청률 29.6%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지난주 ‘토토가’ 방송 시청률 24.8%보다 4.8% 상승한 기록이다.
특히 거듭된 관객들의 앙코르 요청에 모든 가수들이 함께 ‘트위스트 킹’을 부른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35.9%을 기록했다.
연령대별 시청률을 보면 여자40대(28.3%), 여자50대(22.3%), 남자40대(21.5%), 여자30대(21.3%), 여자20대(21.0%) 순으로, 30~50대의 90년대 세대가 가장 많이 ‘토토가’를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한도전 시청률. 사진=M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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