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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국제시장’ 600만 돌파… 지난 1일 하루 75만 명 관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2 14:45
2015년 1월 2일 14시 45분
입력
2015-01-02 14:42
2015년 1월 2일 14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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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시장 600만 돌파’
영화 ‘국제시장’(감독 윤제균)이 누적관객수 600만 명을 넘었다.
영화 ‘국제시장’ 의 투자·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는 2일 ‘국제시장’이 지난 1일 하루 동안 관객 75만1천253명이 관람했고 누적관객수로는 609만7천483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1월 1일 ‘변호인’의 67만2천682명을 훌쩍 넘은 역대 1월 1일 최다 관객수인 것으로 전해졌다.
‘국제시장’의 관객 600만 명 돌파는 ‘7번방의 선물’(1281만 명)보다 사흘 빠른 것으로 이번 주말 누적관객수 7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제시장 600만 돌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국제시장 600만 돌파, 축하한다”, “국제시장 600만 돌파, 엄청난 수치인 듯”, “국제시장 600만 돌파, 휴일이 있었던 게 한 몫 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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