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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김범수 “이상형? 가임기 여성… 나 닮은 아들 갖고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2 10:56
2015년 1월 2일 10시 56분
입력
2015-01-02 10:47
2015년 1월 2일 10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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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안문숙 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 화면 촬영
김범수 안문숙
방송인 김범수가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했다.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 1일 방송에서는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 출연 후 예능계 ‘리차드 기어’로 거듭난 김범수가 출연했다.
이날 박지윤은 김범수에게 “방송을 통해 이상형이 ‘가임기 여성’이라고 밝힌 적이 있는데 정확한 이상형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김범수는 “그게 명확한 기준이다”며 “꼭 아이를 갖고 싶다. 나를 닮은 아들 하나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김범수는 프랑스 북동부에 육아에 적합한 장소를 봐뒀다는 소문에 대해 “고흐전을 준비하러 여기저기 다니다 시간이 남아 스트라스부르에 가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범수는 “거긴 4~5살 아이들이 길거리를 다녀도 안전하고 불어, 독일어, 영어가 모두 가능하다. 이런 곳에서 아이를 키우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범수는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에 배우 안문숙과 가상 커플로 출연했다. 당시 김범수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가임기 여성”이라고 밝힌 바 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김범수 안문숙, 진심이었구나” “김범수 안문숙, 진지해” “김범수 안문숙, 훈훈하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범수 안문숙. 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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