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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홍종현 유라… MBC 방송연예대상서 화끈한 키스신 연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30 09:59
2014년 12월 30일 09시 59분
입력
2014-12-30 09:58
2014년 12월 30일 0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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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방송연예대상 홍종현 유라’
‘우리 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커플이 MBC 방송연예대상서 돌발 키스 퍼포먼스를 연출해 화제다.
지난 29일 오후 서울 상암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열린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가수 유라와 배우 홍종현은 포토월 앞에서 도발적인 키스신을 연출했다.
이날 ‘우리 결혼했어요’의 멤버 남궁민-홍진영, 송재림-김소은 커플과 함께 포토월에 선 홍종현과 유라는 갑자기 서로를 바라보더니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패러디한 키스로 시상식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홍종현과 유라의 돌발 키스는 ‘스킨십 커플’ 남궁민 홍진영까지 까무러치게 할 정도였다.
‘MBC 방송연예대상 홍종현 유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MBC 방송연예대상 홍종현 유라, 완전 화끈하다”, “MBC 방송연예대상 홍종현 유라, 깜짝 놀랐다”, “MBC 방송연예대상 홍종현 유라, 안 돼, 유라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MBC 방송연예대상서 유라는 신인상까지 받는 겹경사를 맞았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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