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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딸 예림과 함께 내년 新예능 출격? 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6 17:32
2014년 12월 26일 17시 32분
입력
2014-12-26 17:20
2014년 12월 26일 17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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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딸 예림. 사진=유튜브 영상화면 캡쳐
이경규 딸 예림
방송인 이경규가 그의 딸 이예림과 함께 내년 SBS 새 예능프로그램에 나선다는 보도와 관련해 관련 입장을 전했다.
26일 이경규의 소속사 코엔스타즈의 한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알려진 대로 이경규와 그의 딸 이예림의 출연을 전제로 새 예능프로그램이 기획 중인 것은 맞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예림의 프로그램 출연을 연예계 진출로 단정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며 예림의 연예계 데뷔 소문과 관련해 선을 그었다.
이 관계자는 “아빠를 위해 프로그램 출연을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이라 섣부르게 연예계 데뷔로 단정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프로그램 방향과 관련해서는 “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다양한 의견이 새롭게 추가되고 있다”며 “이경규·예림 부녀 외에도 새로운 출연진이 합류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SBS의 한 방송관계자도 “(이경규·예림 부녀가 출연하는 프로그램을 놓고) 현재 여러 가지 안을 놓고 구상 중이며, 만약 프로그램이 구체적으로 방향을 잡고 제작에 들어간다면 편성은 빠르면 내년 봄 개편 전후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복수의 방송 관계자 말을 인용해 방송인 이경규가 딸 예림이와 함께 SBS 새 예능프로그램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이경규 딸 예림. 사진=유튜브 영상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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