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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정은우 열애, 세븐 전역 ‘D-4’…‘드라마 찍다가 친해져’
동아닷컴
입력
2014-12-24 13:33
2014년 12월 24일 13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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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정은우. 동아닷컴DB
배우 박한별과 정은우가 열애를 인정해 화제다.
박한별 소속사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와 정은우의 소속사 블루드래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4일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두 사람이 드라마를 함께 찍으며 친하게 됐다. 출연한 동료 배우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호감을 나눈 것 같다”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또한 양측 소속사는 “호감을 갖고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았다. 두 사람의 예쁜 만남을 지켜봐달라”고 덧붙였다.
박한별과 정은우는 5월에 종영한 SBS ‘잘 키운 딸 하나’에서 만났다. 박한별은 여주인공 장하나를 맡았고 정은우는 그를 사랑하는 설도현 역으로 열연해 커플 연기를 펼쳤다.
지난 1월 27일 방영된 ‘잘 키운 딸 하나’에서는 도현(정은우)이 은성(박한별)에게 완벽한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다. 드라마 속 연인이 실제 연인이 됐다.
한편 현재 군 복무 중인 박한별의 전 연인 세븐은 오는 28일 사회에 복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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