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권다현 열애’ 미쓰라진, “아내와 아이 만들겠다” 결혼 암시? ‘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3 16:16
2014년 12월 23일 16시 16분
입력
2014-12-23 15:24
2014년 12월 23일 15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쓰라진 권다현.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미쓰라진 권다현
배우 권다현과 열애 중인 그룹 에픽하이 미쓰라진의 최근 발언이 재조명받았다.
그룹 에픽하이 멤버들은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소속사 사장인 YG 양현석과 미쓰라진의 어색한 관계를 폭로했다.
미쓰라진은 “양현석과 가장 안 친한 멤버가 바로 나다”고 말했다. 타블로도 “양현석이 내게 미쓰라진 아이가 몇 살인지를 물었다. 결혼도 하고 아이도 있을 거라 오해했던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미쓰라진은 “정말 죄송하게도 내가 오해를 드렸다. 오해하지 않도록 아내와 아이를 만들겠다”고 양현석에게 영상편지를 전송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2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점에서 열린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감독 김성호) VIP 시사회에 손을 잡고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양측 소속사는 권다현과 미쓰라진의 관계에 대해 “연인사이가 맞다”라고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미쓰라진 권다현.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5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6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7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5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6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7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두쫀쿠’ 4등분 쪼개 먹어야 하는 이유…“밥 몇 공기?”
테슬라 AI로봇-자율주행 주도 ‘머스크 최측근’, 현대차 합류했다
“시신 찾으려면 1000만원”…이란 시위 유족에 월급 70배 요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