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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 ‘미생’ 종영 소감 “저는 여전히 미생입니다”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2 15:26
2014년 12월 22일 15시 26분
입력
2014-12-22 15:21
2014년 12월 22일 15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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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 사진= 임시완 트위터
임시완
그룹 제국의아이들 임시완이 tvN 금토드라마 ‘미생’ 종영 소감을 밝혔다.
임시완은 2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장그래였던 임시완입니다. 기대하고 마음 졸이면서 봤던 1부로 시작해서 어제 20부작을 마지막으로 길고 쉽지만은 않았던 여정이 끝났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임시완은 “드라마 ‘미생’은 끝났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전히 미생입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그와 함께 임시완은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미생’ 첫 방송을 예고하던 화면을 게재했다.
임시완은 tvN 금토드라마 ‘미생’에서 바둑 밖에 모르고 살았지만 프로 입단에 실패한 후 냉혹한 현실에 내던져진 주인공 장그래 역을 맡았다. 임시완은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장그래의 모습을 섬세하게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미생’은 20일 오후 8시 30분 마지막 회가 방송됐다. 임시완은 ‘미생’ 팀과 함께 22일 필리핀 세부로 포상 휴가를 떠났다.
임시완. 사진= 임시완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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