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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미생’ 출연 이후 몸값 6배 상승? ‘이럴수가’
동아닷컴
입력
2014-12-16 09:10
2014년 12월 16일 0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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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명단공개 2014’ 화면 촬영
강소라
배우 강소라의 몸값이 관심을 끌고 있다.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명단공개 2014’ 15일 방송에서는 ‘당신이 몰랐던 <미생> 주인공들의 반전 과거’ 편이 방송됐다.
강소라는 2009년 개봉된 영화 ‘4교시 추리영역’에서 국민 남동생 유승호와의 키스신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후 강소라는 7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써니’(2011)에서 7공주 리더 하춘화 아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특히 강소라는 발레와 식이요법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현재 강소라는 168cm에 48kg라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한다.
또한 강소라는 ‘미생’에서 안영이 역으로 출연하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 강소라는 드라마 출연 이후 몸값이 6배 이상 상승해 20대 여배우 톱으로 올라섰다.
강소라는 현재 계약한 광고만 6건이고 조율 중인 광고까지 포함하면 10건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1년 기준 편당 3억원 이상의 몸값을 자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소라.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명단공개 2014’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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