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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이진아 자작곡 ‘마음대로’ 화제…벌써부터 우승자 포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5 09:59
2014년 12월 15일 09시 59분
입력
2014-12-15 09:57
2014년 12월 15일 0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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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방송된 SBS ‘K팝스타4’에서 오디션 참가자 이진아가 부른 자작곡 ‘마음대로’가 각종 음원차트 상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K팝스타4’에서는 본선 2라운드 랭킹 오디션 무대가 펼쳐졌다. 첫 무대에서 ‘시간아 천천히’로 심사위원들에게 극찬을 받은 이진아가 두 번째 무대를 선보이는 자리여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진아는 기대에 부응했다. 직접 건반을 치며 자작곡 ‘마음대로’를 열창해 또 다시 심사위원들로부터 찬사를 이끌어낸 것.
심사위원 박진영은 “음악 관두겠다”고 말했으며 유희열은 “내가 지금까지 200~300곡을 쓴 것 같은데 진아 씨보다 좋은 곡이 없는 것 같다”고 호평했다.
양현석 역시 “첫 무대보다 열배 더 좋았다”며 이진아의 음악성을 인정했다.
음원으로 공개된 이진아의 ‘마음대로’는 14일 방송 직후 2시간 만에 각종 음원 차트 상위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켰다.
벌써부터 K팝스타2 우승자 악동뮤지션처럼 우승자 포스를 뽐내며 음원 차트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이진아 ‘마음대로’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진아 마음대로, 좋네”, “이진아 마음대로, 이변이 없는한 우승이겠군”, “이진아 마음대로, 대중성은 좀 약하지 않나?”, “이진아 마음대로, 그 정도로 좋은지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K팝스타4 (이진아 마음대로)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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