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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라면, 1963년 9월 출시된 삼양라면… 당시 가격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2 16:51
2014년 12월 12일 16시 51분
입력
2014-12-12 16:47
2014년 12월 12일 16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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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라면 사진= 삼양라면 홈페이지
우리나라 최초의 라면
우리나라 최초의 라면이 화제다.
우리나라 최초의 라면은 1963년 9월 15일 출시된 ‘삼양라면’이다. 삼양라면은 삼양식품의 전신인 삼양식품공업주식회사의 창업주 전중윤 명예회장에 의해 탄생했다.
당시 전중윤 회장은 한국의 식량난을 해소하기 위해 일본 묘조식품의 기술을 전수받아 삼양라면을 출시했다. 초기 라면의 가격은 10원으로 알려졌다.
이후 정부의 혼분식 장려 정책이 시행되면서 라면은 식사대용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삼양라면은 현재까지도 출시되며 장수식품으로 자리 잡았다.
우리나라 최초의 라면을 본 누리꾼들은 “우리나라 최초의 라면, 신기하다” “우리나라 최초의 라면, 몰랐다” “우리나라 최초의 라면, 저렴한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우리나라 최초의 라면. 사진= 삼양라면 홈페이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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