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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머시’ 제작발표회, 효린 “내게 가장 큰 라이벌은 내 자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8 16:29
2014년 12월 8일 16시 29분
입력
2014-12-08 16:27
2014년 12월 8일 16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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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머시 제작발표회 사진=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encut@donga.com
노 머시 제작발표회
그룹 씨스타 효린이 최대의 라이벌로 자기 자신을 꼽았다.
케이블채널 Mnet과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함께 선보이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노 머시(NO. MERCY)’ 제작발표회가 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 파인홀에서 열렸다.
이날 효린은 “이번 ‘노 머시’에서 연습생들에게 당근보다는 채찍을 줄 것 같다”며 “연습생들에게 지적을 많이 하게 될 것 같다”고 밝혔다.
효린은 “하지만 이들에게 단점을 알게 된다는 것, 지적을 받는 것은 자기 자신에게 굉장한 발전이 있는 일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효린은 “제가 연습생 때 가장 큰 라이벌은 내 자신이었다. 연습할 때 항상 완벽함을 추구했다. 특히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려고 했다”고 털어놨다.
효린은 “연습생들에게 앞으로 지적을 많이 하게 될 것 같아서 미리 미안하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Mnet 예능프로그램 ‘노 머시’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연습생 12명이 신인 힙합 보이그룹 멤버로 합류하기 위해 치열한 경합을 벌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10일 오후 11시 첫 방송.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 머시 제작발표회, 효린 무섭네” “노 머시 제작발표회, 재밌겠다” “노 머시 제작발표회, 예고편도 무섭던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노 머시 제작발표회. 사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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