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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변요한, 앞머리 내리고 훈남 변신…“누군가 했네!”
동아닷컴
입력
2014-12-06 18:01
2014년 12월 6일 18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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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변요한. 사진=tvN '미생' 캡처
'미생' 변요한
'미생' 변요한이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였던 ‘5:5’ 가르마를 없애고 새로운 헤어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방송된 tvN 드라마 '미생' 예고편에서는 변요한(한석율 역)의 새로운 헤어 스타일이 전파를 탔다. 변요한은 자신의 상징이던 5:5 가르마 머리를 없애고 앞머리를 내려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선배 성대리(태인호 분)에게 괴롭힘을 당한 변요한은 장그래(임시완 분)를 찾아 "현장으로 갈 거다"라며 "회사에서 내가 바꿀 수 있는 게 없다. 고작 선임의 불합리함도 바꿀 수 없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또 변요한은 "강한 자와 싸우려면 기다리라고 하는데, 내가 가장 두려운 건 기다리다 저 놈처럼 될 것 같다는 거다. 그게 제일 겁난다. 저놈도 처음엔 안 그랬을 거 아니냐"며 자괴감에 빠진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변요한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래방에서 찍은 셀카 사진 한 장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변요한의 일상이 공개된 적이 많지 않았기 때문.
카메라를 지그시 바라보는 변요한은 ‘미생’ 속 한석율의 모습과 달리 다소 진지한 느낌을 보이고 있다.
미생 변요한 헤어스타일 변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생 변요한, 잘생겼다" "미생 변요한, 다음화 기대된다" "미생 변요한, 누군가 했다" "미생 변요한, 앞머리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생' 변요한. 사진=tvN '미생'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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