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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한고은 “상대방 키스 못하면? 그 다음에 안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6 12:49
2014년 12월 6일 12시 49분
입력
2014-12-06 12:42
2014년 12월 6일 12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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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한고은’
배우 한고은이 ‘마녀사냥’에 최적화된 게스트임을 뽐냈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한 한고은은 “(남자친구가)키스를 잘할 때 칭찬해준 적은 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MC 허지웅은 “잔소리에 최적화된 톤인데”라며 한고은의 우아한 목소리를 언급했다.
성시경은 “그럼 상대방이 키스를 못하면 어떻게 하냐“고 물었다. 한고은은 “그럼 그 다음부터 (키스를)안한다“고 농담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마녀사냥 한고은’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한고은 씨는 얼마나 잘하길래”, “마녀사냥 한고은 솔직하네”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한편 이날 한고은은 현재 남자친구가 없다고 고백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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