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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몸에 밀착되는 미니 시스루 드레스 입고…‘男心 난리났네’
동아닷컴
입력
2014-12-05 10:52
2014년 12월 5일 10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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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드레스. 사진 = 동아닷컴 DB
강소라 드레스
배우 강소라가 완벽 몸매를 자랑했다.
강소라는 3일 저녁(한국시각)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개최된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2014 MAMA)에 참석했다.
‘2014 MAMA’ 여자 가수상 시상을 위해 가수 윤종신과 함께 무대에 오른 강소라는 출연 소감을 전했다. 강소라는 전 세계의 팬들을 위해 중국어, 영어, 일본어를 능수능란하게 구사했다.
특히 강소라는 몸에 달라붙는 미니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와 각선미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강소라가 입은 드레스는 3만원 대 제품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았다.
한편 ‘2014 MAMA’는 지드래곤·태양·위너·걸스데이·씨스타·엑소 등 K팝 대표스타들이 대거 참석했다. 중국을 비롯한 전 세계 16개국에서 동시 생방송 됐다.
2014 MAMA 강소라 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소라 드레스, 정말 몸매가 대박이네” “강소라 드레스, 역시 패션의 완성은 얼굴과 몸매” “강소라 드레스, 뭘 입어도 예술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소라 드레스. 사진 =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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