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여자라고는 엄마 밖에 본 적이 없었다” 과거 발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3 11:31
2014년 12월 3일 11시 31분
입력
2014-12-03 11:22
2014년 12월 3일 11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사진= tvN ‘현장 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며 인기몰이 중이던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과거 아내 언급 발언이 관심을 끌고 있다.
에네스 카야는 지난 9월 방송된 케이블TV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 현재 한국인 여성과 결혼 3년차라고 밝혔다.
에네스 카야는 “내가 남중 남고를 다녔다. 여자라고는 엄마 밖에 본 적이 없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내를 길에서 우연히 만났다. 첫눈에 반해 말을 걸었고, 만나자고 했다. 아내는 생각을 해보겠다고 했지만 나는 시간이 없다고 당장 대답하라고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에네스는 “고백 당시 내 생일이었다. 오늘 내 생일 선물준다고 치고 만나자고 했다. 이후 자연스럽게 결혼까지 하게됐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일 한 매체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각종 포털 사이트 등에서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하며 수많은 여성들과 연락을 하거나 데이트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그러나 해당 글의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다. 에네스 카야는 이번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며, ‘비정상회담’에서 하차할 예정이다.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2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3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4
이스라엘, 이란 원유시설 폭격…美 “이란 국민 등돌리게하나” 첫 의견충돌
5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6
[단독]도박판서 지인에 공기총 겨눈 60대…경찰에 쫓기자 자해
7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8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9
곰탕집이 1인 기획사 분점? 이하늬측 “임대차 관계일 뿐” 해명
10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4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2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3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4
이스라엘, 이란 원유시설 폭격…美 “이란 국민 등돌리게하나” 첫 의견충돌
5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6
[단독]도박판서 지인에 공기총 겨눈 60대…경찰에 쫓기자 자해
7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8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9
곰탕집이 1인 기획사 분점? 이하늬측 “임대차 관계일 뿐” 해명
10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4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시나위 보컬’ 김바다, 속초서 마약 혐의로 체포…혐의 인정
창원 특수학교서 점심 먹던 13세 학생, 기도 막혀 사망
작년 마약 사범 6600명…“내부 신고자에 최대 2억 준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