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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하차 에네스 카야, 관상 보니 “여자 좋아하는 유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3 10:51
2014년 12월 3일 10시 51분
입력
2014-12-03 10:44
2014년 12월 3일 10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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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사진= KBS2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촬영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그의 관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에네스 카야는 10월 1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KBS W 예능프로그램 ‘시청률의 제왕2’에 출연해 관상을 봤다.
당시 역술가 박성준 씨는 “에네스 카야는 약간의 집착이 있고 파고드는 기질이 있다. 규칙을 만들어 놓으면 그걸 관철 시키려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역술가 박성준 씨는 에네스 카야의 별명인 ‘터키 유생’을 언급하며 “유생이라고 할 수 있는데 여자를 좋아하는 유생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2일 한 매체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각종 포털 사이트 등에서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하며 수많은 여성들과 연락을 하거나 데이트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그러나 해당 글의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다. 에네스 카야는 이번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며, ‘비정상회담’에서 하차할 예정이다.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사진= KBS W ‘시청률의 제왕2’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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