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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유부남 충각행세 ‘대화 내용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3 09:24
2014년 12월 3일 09시 24분
입력
2014-12-03 09:09
2014년 12월 3일 09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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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출처= JTBC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이며 ‘비정상회담’에서 하차한 것으로 알려졌다.
JTBC ‘비정상회담’ 측은 에네스 카야가 루머 진위 여부를 떠나 물의를 일으킨데 책임을 지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기존 녹화분은 최대한 편집할 예정이다.
지난 2일 한 매체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는 “각종 포털사이트와 네이트판-톡톡 게시판에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하며 수많은 여성들을 꾀었다는 게시물이 올라왔다”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을 보면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 이름에 ‘에네스’라고 쓰여 있는 사람과 글쓴이가 메시지를 주고받은 내용이 담겨있다.
이에 30일 익명의 여성이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에네스 더 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면서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 글의 진위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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