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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민경훈, “이상형? 외모적으로 김소은…‘우결’ 보면서 대리만족”
동아닷컴
입력
2014-12-01 21:02
2014년 12월 1일 21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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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소은 트위터
김소은, 민경훈
그룹 ‘버즈’의 멤버 민경훈이 배우 김소은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1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이하 올드스쿨)’에는 8년 만에 컴백한 록밴드 버즈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민경훈은 “사실 요즘 연애를 하고 싶다. 연애를 안 한 지 오래됐기 때문에 그 감정을 다시 갖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민경훈은 “이상형이라면 날 잘 이해해 주는 사람이 좋다”고 덧붙였다.
민경훈은 “외모적으로 (이상형은) 김소은 씨”라며 “‘우결’을 보면서 대리만족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 김소은은 현재 배우 송재림과 함께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며 특유의 애교로 인기몰이 중이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민경훈 김소은, 송재림 난리 나겠네?”, “민경훈 김소은, 김소은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소은, 민경훈. 사진=김소은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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