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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에이핑크, 노출 없이도 아찔한 섹시미 발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1 09:47
2014년 12월 1일 09시 47분
입력
2014-12-01 09:43
2014년 12월 1일 09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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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에이핑크’
그룹 에이핑크가 성숙한 여인의 모습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에이핑크는 신곡 ‘러브(LUV)’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에이핑크는 보랏빛 무대의상으로 청순하면서도 묘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에이핑크는 ‘인기가요’ 무대에서 이별의 슬픔이 느껴지는 표정연기와 절제된 안무로 성숙미를 발산했다.
에이핑크의 신곡 ‘러브(LUV)’는 힙합적 요소가 가미된 댄스곡으로 첫사랑을 그리워하는 아련한 가사가 인상적인 노래다.
‘인기가요 에이핑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기가요 에이핑크, 진짜 예쁘다” , “인기가요 에이핑크, 노래 완전 좋다” , “인기가요 에이핑크, 에이핑크는 과한 노출 없어서 정말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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