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낸시랭 일부 승소 판결에 변희재 “서너 갑절 손해배상 받겠다” 선포
동아닷컴
입력
2014-11-28 18:02
2014년 11월 28일 18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변희재, 낸시랭. 사진=동아일보DB
변희재, 낸시랭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명예를 훼손당했다”며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이에 변희재 대표는 “서너 갑절 손해배상 받겠다”고 선포했다.
28일 서울중앙지법 민사32부(부장판사 이인규)는 낸시랭이 변희재 대표와 미디어워치 편집장 A씨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변희재 대표와 A씨는 원고에게 5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이들이 미디어워치에 낸시랭을 ‘친노종북세력’에 포함돼 있다는 취지의 기사를 게재하거나 석사논문 표절 의혹, 작품에 대한 비난 기사를 작성한 것은 인격권 침해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다만 미디어워치에 해당 기사를 게재한 B씨에 대해서는 “5건의 기사가 B씨의 명의로 게재되기는 했으나 이는 변희재 대표 또는 편집장이 작성한 것”이라며 책임이 없다고 판단했다.
이에 변희재 대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낸시랭 판결 결국 결명적 표현 문제들로 500만 원. 사과와 반성한다”라면서도 “낸시랭이 거짓 유포와 저의 명예를 훼손한 것은 서너 갑절 손해배상 받겠다”고 선포했다.
앞서 낸시랭과 변희재 대표는 2012년 4월 한 케이블 방송 ‘3분토론’이라는 프로그램에서 ‘SNS를 통한 연예인의 사회 참여는 정당한가’라는 주제로 토론을 했다.
이후 변희재 대표는 지난해 4월부터 7월까지 미디어워치와 자신의 트위터에 낸시랭을 비난하는 내용의 기사나 글들을 게시했고, 낸시랭은 “명예를 훼손당했다”며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변희재, 낸시랭. 사진=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2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3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4
방아쇠 당기지 않았다…“코끼리 쏘느니 죽겠다”던 사파리대표 결국
5
끝난게 아닌데…‘우승 세리머니’ 하다 역전당한 마라토너
6
“8000원짜리가 70만원 됐다”…美서 난리난 장난감 뭐길래
7
“가로등에 다리 꼬였어요”…中황당 챌린지 ‘구조 요청’ 속출
8
고법,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 기각
9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0
트럼프 “휴전연장” 직후…이란, 호르무즈 선박 2척 공격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종전협상 무산되나…트럼프 “휴전 연장” vs 이란 “의미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2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3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4
방아쇠 당기지 않았다…“코끼리 쏘느니 죽겠다”던 사파리대표 결국
5
끝난게 아닌데…‘우승 세리머니’ 하다 역전당한 마라토너
6
“8000원짜리가 70만원 됐다”…美서 난리난 장난감 뭐길래
7
“가로등에 다리 꼬였어요”…中황당 챌린지 ‘구조 요청’ 속출
8
고법,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 기각
9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0
트럼프 “휴전연장” 직후…이란, 호르무즈 선박 2척 공격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종전협상 무산되나…트럼프 “휴전 연장” vs 이란 “의미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월 출생아 수 2만3000명, 7년 만에 최대
주택가 나무에 흑곰 ‘대롱대롱’…마취총 맞고 떨어져
“8000원짜리가 70만원 됐다”…미국서 난리난 장난감 뭐길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