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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허영지 카라의 활력소” 칭찬에 허영지 ‘눈물 펑펑’
동아닷컴
입력
2014-11-27 10:28
2014년 11월 27일 10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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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 시즌2’ 화면 촬영
구하라 허영지
그룹 카라 구하라가 새로 합류한 멤버 허영지와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 시즌2’ 25일 방송에서는 가수 박준형, 써니, 허영지, 잭슨, 나나, 개그우먼 이국주, 개그맨 조세호, 배우 배종옥, 오타니 료헤이, 이동욱, 서강준, 박민우가 출연했다.
이날 ‘룸메이트2’ 멤버들은 셰어하우스 가든파티를 열었다. 허영지는 같은 멤버 구하라를 초대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구하라는 허영지가 ‘룸메이트2’에 합류한 것에 대해 “허영지가 활력소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구하라는 “연습생 시절부터 지켜봤다. 허영지는 우리에게 없는 매력이 있다. 허영지가 들어와서 우리 그룹이 영(Young)해진 것 같다”고 칭찬했다.
구하라는 ‘룸메이트2’ 멤버들에게 “허영지가 데뷔한 지 얼마 안 돼서 많이 서먹할 텐데 좀 잘 챙겨달라”고 허영지에 대한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감동한 허영지는 “언니가 이렇게 말해주니까 좋다. 언니들이 있어서 큰 힘이 된다. 너무 든든하고 고맙다”며 눈물을 보였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구하라 허영지, 훈훈하다", "구하라 허영지, 친해 보인다", "구하라 허영지, 잘 지내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구하라 허영지.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 시즌2’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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