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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위글위글, ‘19금 수위’ 엉덩이 댄스에 男心 ‘와르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6 21:24
2014년 11월 26일 21시 24분
입력
2014-11-26 21:22
2014년 11월 26일 21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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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영상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그룹 헬로비너스가 ‘위글위글 댄스’를 선보였다.
헬로비너스의 소속사 판타지오뮤직 측은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헬로비너스 위글 위글 댄스(Wiggle Wiggle Dance)’라는 제목으로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의 ‘위글(Wiggle, feat. Snoop Dogg)’에 맞춰 춤을 추는 헬로비너스의 모습이다. 헬로비너스는 엉덩이를 흔들며 섹시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앞서 헬로비너스는 6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싱글 앨범 ‘끈적끈적’을 발표했다. 헬로비너스는 농염한 섹시미를 발산해 화제를 모았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민망할 정도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섹시하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선정적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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