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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소울샵과 전속계약분쟁’ 메건리, 최근 근황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6 10:19
2014년 11월 26일 10시 19분
입력
2014-11-26 10:17
2014년 11월 26일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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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리 사진= 메건리 페이스북
메건리
가수 메건리가 소속사 소울샵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메건리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여러가지 일로 많이 늦었지만 생일과 20만 유튜브 구독 축하와 응원해주셔서 언제나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링크를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에서는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메건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메건리는 “유튜브에서 20만 명 구독을 넘게 되어서 감사한 마음에 스페셜 비디오를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메건리는 팬들로부터 받은 선물을 공개하며 행복한 감정을 드러냈다.
한편 25일 한 매체에 따르면, 메건리는 10일 서울중앙지법에 소울샵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메건리는 불공정계약과 일방적인 스케줄 계약 등을 문제 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소울샵엔터테인먼트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메건리가 16일 일방적인 통보 이후 미국으로 출국해 파이널 오디션에 참가하면서 뮤지컬 ‘올슉업’ 스케줄에 차질을 빚었다”고 밝혔다.
소울샵엔터테인먼트는 “전속계약서에 명시된 바와 같이 데뷔일로부터 5년간 체결했으며 음반·음원 수익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수익분배에 있어서도 기투자비용을 제한 남는 수익금은 50대50의 비율로 분배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메건리. 사진= 메건리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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