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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탈퇴’ 제시카 공식석상 등장, 근황 보니…‘아기 피부+청순 매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5 21:37
2014년 11월 25일 21시 37분
입력
2014-11-25 21:36
2014년 11월 25일 21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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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사진=제시카 웨이보
제시카 공식석상
걸그룹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가 민낯 셀카를 공개했다.
제시카는 22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520”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시카는 민낯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채 손가락으로 숫자 ‘5’, ‘2’, ‘0’을 자신의 이마에 그려보이고 있다.
특히 제시카의 잡티 없는 뽀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시카는 25일 걸그룹 소녀시대를 탈퇴 후 처음으로 국내에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제시카는 이날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열린 브랜드 FENDI(펜디) 포토콜 행사에 참석,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제시카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시카 공식석상, 점점 더 예뻐지네” “제시카 공식석상, 피부 예술이다” “제시카 공식석상, 자주 모습 보여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제시카 공식석상. 사진=제시카 웨이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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