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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성유리 안성현 열애에…“사람 일은 모르는 거다” 무슨 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5 13:47
2014년 11월 25일 13시 47분
입력
2014-11-25 13:43
2014년 11월 25일 13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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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방송 갈무리
‘성유리 안성현 열애, 주상욱’
배우 주상욱이 성유리와 골프선수 안성현의 열애를 응원해 화제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주상욱이 게스트로 출연해 성유리와 안성현 열애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윤상현은 “MC 성유리가 있어 말이 부쩍 줄어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광규는 "한혜진 씨 있을 때 왔으면 난리 났겠다"라며 성유리와 비교를 했다.
이에 주상욱이 “나는 성유리야”라고 말하자 스태프들이 성유리와 남자친구 안성현의 열애를 알려주는 상황이 벌어져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주상욱은 “월드컵 즈음 기사가 난 걸로 알고 있다. 성유리와 안성현 열애사실을 알고 제가 다 뿌듯했다”며 “결혼까지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성유리에 마음이 있는 것 아니냐는 MC들의 반응에 주상욱은 “성유리에게 관심이 있었다면 이미 2년 전에 고백했을 것이다.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지 않느냐”고 성유리 안성현 열애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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