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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주상욱 “성유리, 안성현과 제발 잘 돼서 결혼했으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5 18:16
2014년 11월 25일 18시 16분
입력
2014-11-25 10:30
2014년 11월 25일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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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성유리 안성현’
배우 주상욱이 가수 성유리와 골프 선수 안성현의 열애를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힐링 야식캠프’ 특집으로 꾸며져 연예계 대표 독거남 배우 김광규, 윤상현, 주상욱과 이들의 멘토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상욱은 “성유리의 열애 소식을 들으니 뿌듯하더라”라며 “사람 일이 어떻게 될 지 모르지만 제발 잘 돼서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성유리는 지난 6월 골프 선수 안성현과 “6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열애를 인정했던 바 있다.
또한 주상욱은 성유리에 관심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질문에 “만약 관심이 있었다면 이미 2년 전 작품을 할 때 고백했을 것”이라 답하며 이를 부인했다. 두 사람은 2012년 MBC 드라마 ‘신들의 만찬’을 통해 호흡을 맞췄다.
‘주상욱 성유리 안성현’ 소식에 네티즌들은 “주상욱 성유리 안성현, 주상욱이랑도 잘 어울리는데” , “주상욱 성유리 안성현, 진짜 관심 없었을까?” , “주상욱 성유리 안성현, 둘이 친한 것 같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골프선수 안성현은 건국대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하고 2005년 KPGA에 입회해 데뷔했다. SBS골프아카데미 헤드프로 소속인 안성현은 올해 국가상비군 코치로 발탁되기도 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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