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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임신 10주차, 가상 2세 사진도 덩달아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5 09:41
2014년 11월 25일 09시 41분
입력
2014-11-25 09:33
2014년 11월 25일 0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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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임신 10주차
‘이보영 임신 10주차’
배우 지성·이보영 부부가 결혼 1년여 만에 임신 10주차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4일 동아닷컴 단독 보도에 따르면 현재 이보영은 임신 10주차에 진입했다.
이에 대해 한 관계자는 “이보영이 임신 10주차에 들어서 컨디션 관리에 집중 중이다. 아직은 임신 초기 단계인만큼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이보영의 남편인 지성 역시 아내의 임신에 크게 기뻐하고 있다”면서 “연기 활동보다 이보영을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고 이보영 부부의 현재 상황을 밝혔다.
지성·이보영 부부는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서 배우로 처음 만났다. 지난 2007년에 연인 사이임을 공식 인정했으며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9월 27일 세간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으며 결혼식을 가진 바 있다.
한편 지성·이보영 부부의 임신 소식에 두 사람의 과거 사진과 2세 얼굴 가상사진도 눈길을 유발했다. 굴욕 없는 과거 사진에 비해 2세 얼굴 가상사진은 어설픈 CG가 웃음을 안겼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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