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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성유리·안성현 열애 언급…“관심 있었다면 2년 전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5 13:52
2014년 11월 25일 13시 52분
입력
2014-11-25 09:29
2014년 11월 25일 09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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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안성현 성유리, 사진출처 | 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쳐
'성유리 안성현 열애'
배우 주상욱(36)이 성유리(33)·안성현(33)의 열애를 언급해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주상욱은 “성유리의 열애 소식을 들으니 뿌듯했다. 제발 잘 돼서 결혼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주상욱에게 성유리에게 관심이 있었냐고 묻자 주상욱은 “만약 관심이 있었다면 이미 2년 전 작품을 할 때 고백했을 것”이라고 답했다.
성유리는 지난 6월 프로골퍼 안성현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잇다. 당시 성유리 소속사 측은 “성유리와 안성현은 지난해 말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우연히 알게 돼 6개월여 전부터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성유리 안성현 열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잘 어울려”, “성유리 안성현 열애 오늘 처음 들었다”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한편 안성현은 건국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2005년 KPGA에 입회해 데뷔했다. SBS 골프아카데미 헤드프로 소속으로 올해 대한골프협회가 밝힌 국가상비군 코치로 발탁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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