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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연인으로 오해 받은 친 누나 미모 보니…“연예인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4 20:00
2014년 11월 24일 20시 00분
입력
2014-11-24 19:16
2014년 11월 24일 19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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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규현. 사진=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친누나와의 일화를 공개하면서 그의 누나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24일 방송에서는 최근 첫 솔로 앨범 ‘광화문에서’를 발표한 규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한 청취자는 규현에게 ‘월곡동 단골집에 와서 누나랑 고기 드시는 것 봤다. 누나가 예뻐서 여자친구인 줄 알았다’는 내용의 사연을 보냈다.
규현은 ‘규현 씨가 누나라고 너무 강조해서 오해할 뻔 했다’라는 말에 “월곡동에 살고 있다. 누나랑 고깃집에서 밥을 먹는데 시선이 이상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규현은 “모자도 안 쓰고 갔는데 민망해서 ‘누나 이거 더 시킬래?’, ‘엄마 집에 있어?’ 그런 얘기를 하고 그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규현 누나의 미모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앞서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는 지난 3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루의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규현의 누나 조아라는 이하루의 집을 방문, 하루에게 바이올린 연주법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하루가 쉽게 집중하지 못하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다 이하루는 조아라에게 갑자기 영화 ‘겨울왕국’ OST ‘렛잇고(Let it go)’를 연주해달라고 했고 이에 흔쾌히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 이하루는 조아라 선생님의 볼에 뽀뽀를 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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