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보영, 임신 소식에 남편 지성 반응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4 16:19
2014년 11월 24일 16시 19분
입력
2014-11-24 12:03
2014년 11월 24일 12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성 이보영 사진= 그라치아
지성 이보영
배우 지성과 이보영 부부가 2세 소식을 전했다.
지성과 이보영의 관계자는 최근 동아닷컴에 “이보영이 임신 10주차에 들어서 컨디션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관계자에 따르면, 지성은 아내 이보영의 임신에 크게 기뻐하며 이보영을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성과 이보영은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서 인연을 맺은 후 2007년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렸다.
지성 이보영. 사진= 그라치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2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3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4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5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6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7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8
충주맨 김선태 광고 단가가 1억?…업계 “충분히 가능한 수준”
9
유조선 피격 잇따르자…국제유가 90달러대로 다시 상승
10
건보료 부담에 60대 年1.6만명 ‘임의계속 가입’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4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5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8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2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3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4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5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6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7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8
충주맨 김선태 광고 단가가 1억?…업계 “충분히 가능한 수준”
9
유조선 피격 잇따르자…국제유가 90달러대로 다시 상승
10
건보료 부담에 60대 年1.6만명 ‘임의계속 가입’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4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5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8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구글 이어 아마존도 회사채 발행… AI 인프라 구축 ‘쩐의 전쟁’
현기증 장세속 가용 현금 ‘영끌’… 5대銀 예금담보대출 최대
국제유가, 다시 배럴당 90달러대로…이란 “배럴당 200달러 각오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